
“내 꿈이 어디 있는지 말해줄래?”
홀로 생계를 이끄는 엄마를 대신해 두 동생을 보살피고,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오빠의 눈치를 보며 하루하루 버텨내는 '마리엠'은 파리 외곽에 살고 있는 16세 소녀다. 집과 학교 그 어디에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던 그는 자유로운 영혼의 세 친구 ‘레이디’, ‘아디아투’, ‘필리’를 만나 ‘빅’이라는 이름을 얻고 차츰 변화해 나가는데… 마침내, 현실을 딛고 진짜 원하는 나를 찾아 나선 '마리엠'의 찬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TMDb에서 보기42분
L'équipe de choc d’Ondes Obscures reprend du service pour vous faire découvrir l'oeuvre de la réalisatrice française Céline Sciamma, dont les films ne manquent jamais de marquer l'audience ! Dans ce nouvel épisode, Julien, Marie, Ayidé 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