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뤼셀의 밤, 열쇠 수리공 '매디'가 잘못된 문을 열었다. 조직의 표적이 된 '매디'는 이제 하룻밤 안에 자신의 결백을 증명해야만 한다. 경찰에 의한 흑인 사망을 항의하는 시위가 밤새 이어지는 가운데, ‘매디’는 ‘클레어’라는 여자의 전화를 받고 그녀가 자기집이라고 주장하는 아파트의 문을 열어준다. 사라진 ‘클레어’, 그리고 그 곳에서 정당방위 살인을 저지른 ‘매디’는 조직 보스 ‘야닉’에게 붙잡혀 자신의 목숨을 건 밤의 추격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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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UIT SE TRAÎNE est en salles pour notre plus grand plaisir, L'Etrange Festival a une prog dingue, les belges ont des bonnes idées et une auditrice parle de d'amant mort ! Bonne écoute ! 🎟️LE MERCH DE L'ÉMISSION (et son beau t-shi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