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Kent Jones
뉴욕의 잊혀진 시인, 재발견되다
과거 시집 한 권을 출간했지만 지금은 뉴욕의 우체국에서 일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에드 색스버거’. 어느 날, 그의 앞에 자신의 시에 매료된 젊은 예술 모임의 리더 ‘마이어스’가 찾아오고 그들의 모임에 ‘에드’를 초대한다. 뒤늦은 찬사 속에 잊고 있던 날들을 다시 떠올리게 된 ‘에드’. 그러나 점차 그들의 젊음과 부, 자신의 현실이 교차하고 마음 속에 예상치 못한 감정들이 피어나게 되는데...
TMDb에서 보기2시간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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