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제: 악인전
감독 Lee Won-tae
악마를 잡기 위해 손잡다
중부권을 쥐고 흔드는 제우스파 조직의 보스 장동수, 비 내리던 밤 한적한 도로에서 접촉사고를 위장해 접근한 남자에게 불의의 습격을 받는다. 격투 끝에 가까스로 목숨은 건졌지만 조직 보스의 권위와 자존심은 무너지고 만다. 바짝 독이 오른 장동수 앞에 형사 정태석이 나타나 그를 찌른 놈이 연쇄살인범이라며 그날 밤 기억나는 것을 모두 말하라고 한다. 장동수는 얼굴 없는 연쇄살인마와 마주쳐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이자 목격자였다. 자신의 몸에 손 댄 그 놈을 살 떨리게 잡고 싶은 조직의 보스 장동수와 미치도록 범인을 잡고 싶은 강력반 미친개 정태석, 두 사람은 장동수의 조직력과 자본, 정태석의 정보력과 기술력을 이용해 "K"라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함께 잡기로 하는데...
TMDb에서 보기23분
Pour ce nouvel épisode de STEROIDS – LE PODCAST, direction la Corée du Sud pour parler de l’une des rares respirations musclées du festival de Cannes 2019, à savoir le brutal LE GANGSTER, LE FLIC & L’ASSASSIN de Lee Won-Tae. Le pitch du…
Ma Dong-SeokJang Dong-su
Kim Mu-yeolJung Tae-suk
Kim Sung-kyuKang Gyeong-ho
Heo Dong-wonChoi Moon-sik
Yoo Jae-myungHeo Sang-do
Lee Seo-hwanChoi Jeong-gyu
오희준Kim Dong-chul
Kim Gyu-riCha Seo-jin
Yoo Seung-mokAhn Ho-bong
Ryu Tae-hoMr. Ahn
Cha Soon-baeJudge
Jeon Bae-sooChief of the Criminal Department
Lee Eun-saemStudent
윤영균Agent
배민준Mercedes-Benz Man's 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