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John Waters
On a attendu des heures que le chien se décide à caguer !
뱁스 존슨(디바인)과 "지구상에서 가장 지저분한 사람들"이라고 알려진 그녀 가족들의 역겨운 인생은 경쟁 커플 마블즈의 공격을 받고 산산조각 난다. 마블즈는 "가장 지저분한 사람들"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고 싶어한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마블즈는 젊은 여성을 납치해 임신시키고 그 아기를 레즈비언 커플에게 파는 범죄를 저지르며 지저분한 커플이라는 타이틀에 알맞은 인물이라는 것을 합법적으로 주장할 자격이 있음을 보이는 한편 거기서 더 나아가 뱁스에 대한 공격을 개시한다. 우편으로 똥을 보내고 그녀의 트레일러 집을 태워버리는 것이다. 분노의 반격을 시도한 뱁스와 그 일가는 마블즈를 추적하여 그들을 기소하며 가장 너저분한 신문사들을 모아놓고 기자회견을 연후 그들을 총살한다. 워터스와 디바인의 명성을 확고하게 한 마지막 장면에서 뱁스,디바인은 개가 방금 싸놓은 배설물을 먹으면서 자신이 불결의 여왕임을 증명한다.
TMDb에서 보기2시간 11분
There really is no way to describe John Waters's work other than queer, which is why Pink Flamingos (1972) had to be our third Pride Month pick. An indie made on a shoe-string budget and starring drag icon Divine as the "filthiest person…
DivineDivine / Babs Johnson
David LocharyRaymond Marble
Mary Vivian PearceCotton
Mink StoleConnie Marble
Danny MillsCrackers
Edith MasseyEdie
Channing WilroyChanning
Cookie MuellerCookie
Paul SwiftThe Egg Man
Susan WalshSuzie
Linda OlgeirsonLinda
Pat MoranPatty Hitler (Party Guest in Nazi Uniform)
Jack WalshJohn Vader
Bob SkidmoreDelivery Boy
Pat LefaiverEt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