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제: All the Beauty and the Bloodshed
어떤 '삶'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전설적인 사진작가 낸 골딘의 삶, 예술, 투쟁, 그리고 생존. 언니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 사진은 나의 유일한 언어였다. 나는 생생하게 반짝이는 뉴욕에서 죽어가는 친구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포착했고, 있는 그대로의 내 얼굴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이제는 내 모든 명성을 걸고 거대 제약회사에 맞서 싸운다. 생존과 투쟁의 기록이 담긴 나의 일기장을 당신에게 펼쳐 보인다.
TMDb에서 보기45분
Obscuriens, Obscuriennes et cinéphiles curieux.ses, Mathias, Lucas, Hugo et Julien vous font un récap des sorties de mars avec au programme Mon Crime, The Whale et Toute la Beauté et le Sang Versé!! Ne marchez pas, foncez les écouter.…